방산 스타트업 워하운드가 12억 달러 기업가치에 2억 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스텔스 모드를 벗어났다. 안두릴 창업자 팔머 러키와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 창업자 벤 램이 구상했으며, 콜로설의 유전자 편집·복제 기술과 안두릴의 외장형 센서 장비를 결합해 유럽 의존도가 높은 미군 군용견 공급망을 대체하겠다는 구상이다. 투자자로는 세쿼이아캐피탈·8VC·코너벤처스·인큐텔·ARK인베스트·프랭클린템플턴·루스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