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9개 부처가 협업하는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의 중기부 주관 예선인 AI리그와 혁신창업리그 결과, 통합본선에 진출할 기업을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AI리그 우승은 합성소비자 기반 시장조사 솔루션을 개발한 '인텔리시아', 혁신창업리그 우승은 반도체 웨이퍼 공정사고 예방 영상감지 시스템을 개발한 '더에이스컴퍼니'가 차지했다. 이번 선발 기업을 포함해 총 130개팀이 통합본선에 진출하며 오는 22일 킥오프 행사를 시작으로 본선 일정에 돌입하고, 최종 20개 기업이 왕중왕전에서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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