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9개 부처 협업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의 AI리그와 혁신창업리그 예선 결과를 발표하고 통합본선 진출기업을 선발했다. AI리그에서는 합성소비자 기반 시장조사 솔루션을 만드는 인텔리시아가 최우수상을, 혁신창업리그에서는 반도체 웨이퍼 공정사고 예방 영상감지 시스템을 개발한 더에이스컴퍼니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올해 통합본선에는 총 130개팀이 진출하며, 왕중왕전 수상 기업에는 최대 5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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