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가 17일 서울 루닛에서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 현장 간담회를 열고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방안'의 방향을 공유했다. 신약개발 기업이 후보물질 발굴부터 비임상·임상, 품목허가,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겪는 각 단계에 필요한 R&D·임상·투자·사업화 정책을 연결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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