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일반·기술 트랙 지역 오디션을 통해 다음 단계에 진출할 창업가 200명을 선정했다. 39세 이하 청년이 57.5%, 비수도권 선정자가 70.0%를 차지했으며 분야별로는 IT(35.0%), 바이오·의료(18.5%), 하드웨어(9.5%) 순으로 많았다. 선정자에게는 사업화 자금 1천만 원과 멘토링이 지원되며, 이후 5개 권역 오디션을 거쳐 대국민 파이널 오디션에 진출할 100명이 추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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