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2026 모두의 창업 2차' 출범식을 열고, 경기지역 예비·초기 창업자 942명을 대상으로 사업계획 구체화 멘토링을 시작했다. 이번 2차에서는 선발 규모가 확대됐고, 기창업자 지원 자격이 창업 3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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