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명품 수선·위탁판매 플랫폼 패피스를 운영하는 엘알에이치알이 배달의민족 창업자 김봉진 그란데클립 의장으로부터 개인 자격 투자를 유치하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첫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며, 패피스는 앞서 여러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받은 바 있다. 논현점은 약 100평 규모의 예약제 매장으로 5개 상담실에서 감정·수선·위탁 상담을 진행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