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보안 스타트업 인피시컬이 시리즈B로 4천만 달러를 투자유치했다고 발표했다. 기업가치는 6억 달러이며, 시리즈A에 이어 엘라드 길이 라운드를 이끌고 와이콤비네이터, 그레이디언트 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회사는 시크릿 관리에서 출발해 인증서 관리, 특권 접근 관리, AI 에이전트 보안까지 제품군을 넓혔으며, 이번 투자금은 특히 에이전트에게 실제 자격증명을 노출하지 않는 '에이전트 볼트' 개발에 쓰인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