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와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가 한성숙 국무총리를 초청해 독일·프랑스 등 유럽 기업인과 정부·외교·경제계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한 특별 간담회를 열고 한국의 투자환경과 규제 현안을 논의했다. 한 총리는 독일·프랑스 기업의 한국 투자를 위한 정부의 협력 의지를 밝혔고,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