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트리움바이오는 비세포독성 항암제 '페니트리움'의 진행성 고형암 대상 임상 2a상 시험계획(IND)을 미국 FDA로부터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표준치료에 반응이 저하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표준항암제와 페니트리움을 병용 투여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미국 다기관 임상시험이다. 페니트리움은 종양 주변 기질 장벽으로 인한 '가짜내성'을 해소해 병용 항암제의 약효를 되살리는 기전을 표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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