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2026 인베스터데이: DEEP TECH GATEWAY TO JEJU'를 열고 에너지·우주항공 분야 스타트업과 투자기관을 연결했다. 새팜, KRS, 엑스카본, 리베이션, 파이온일렉트릭 등 5개사가 IR을 진행했고, 컴퍼니케이파트너스와 소풍벤처스 등 투자기관 10곳이 참여해 10개사를 대상으로 1대1 투자상담이 이뤄졌다. 센터는 오는 10월 22일 청정바이오 웰니스 분야 인베스터데이도 이어갈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