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신재생에너지 출력제어와 전력망 불안정성 문제가 산업 과제로 떠올랐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리드투랩이 9월 11일 제주시에서 ESS·EV 연계와 AI 기반 전력망 운영을 주제로 한 '제2회 제주산업연구 세미나'를 열어 탄소중립 정책과 사업모델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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