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텔레콤 CEO가 16일 서울 중구 T타워에서 스타트업 대표 8명을 만나 사업 추진 과정의 어려움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드론 기반 AI 인프라 안전진단 기술을 개발하는 시에라베이스 등 SK텔레콤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사례가 공유됐으며, 스타트업 기술과 SK텔레콤의 AI·인프라·마케팅 역량을 결합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SK텔레콤은 협업 플랫폼 '스케치(SKTCH)'를 통해 멘토링, 공동 사업 발굴, 전시 참가,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하며 2030년까지 5년간 혁신기업 500곳을 육성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