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최장 16년 만기의 8800억 원 규모 '초장기 기술펀드'를 조성해 AI·반도체 등 딥테크 기업의 시리즈 C~F 단계 자금 공백을 메우기로 했다. AI 패널 토론에서는 긴 만기로 인한 벤처캐피탈의 자본 순환 저해, 대기업 계열사의 정책자금 독식 우려가 제기됐으며 중소기업 투자 비중 의무화와 세컨더리 마켓 활성화 등 보완장치 필요성이 논의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