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북·경남 제조현장에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조4131억원(전북 7368억원, 경남 6763억원)을 투입하는 피지컬AI 연구개발사업 착수보고회를 16일 열었다. 국내 대학·연구기관·기업 150여곳, 연구진 약 3500명이 참여하며 이 중 중소중견기업이 107개사로 약 68%를 차지한다. 전북은 공장 전체를 오케스트레이션하는 '다크팩토리' SW 플랫폼을, 경남은 방산·조선·기계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거대행동모델(LAM) 개발에 집중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