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구, 부산, 전북, 경남, 충북, 강원 등 7개 지역을 아태 AI 특화지구(AHAP)로 선정하고 7일부터 23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접수한다. 거점당 2개년 평균 23억 원(1차년도 13억~20억 원, 2차년도 5억~10억 원)을 지원하며, 실증·기술검증(PoC)부터 해외 진출을 위한 네트워킹·사업화·인증·규제 대응·정주 지원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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