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외부 디자이너, 개발자, 작가, 사진작가 등으로부터 저작물을 제공받거나 저작재산권을 양도받는 경우가 많다. 이때 실무에서는 보통 저작권 귀속과 이용 범위에 주로 관심을 두지만, 아직 공개되지 않은 저작물이라면 누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처음 공개할 수 있는지에 관한 '공표권'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