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아산나눔재단이 주최한 '2026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에서 '무한으로의 확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그는 포기와 진로 전환, 네오위즈 공동창업과 퇴사, '테라' 북미 서비스 경험 등을 돌아보며 익숙한 영역을 벗어나는 선택이 새로운 가능성을 연다고 강조했다. 크래프톤은 게임 외 피지컬 AI와 신규 AI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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