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기업 트리원이 삼백초에서 추출한 사우치논을 키토산 나노입자에 탑재한 경구용 뒤시엔느 근이영양증(DMD) 치료 후보제형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후보물질은 DMD 동물모델에서 근력과 운동지구력을 높이고 염증·산화스트레스·근섬유화 지표를 개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Colloids and Surfaces B: Biointerfaces'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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