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후테크 기업 땡스카본과 LG화학이 2023년 여수 대경도 앞바다에 잘피 7만 주를 이식한 뒤 4년간 진행한 복원·모니터링 결과를 오는 22일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2026'에서 공개한다. 프로젝트에는 한국수산자원공단, 희망친구 기아대책, 여수시가 참여했으며, 어류·말미잘·게·고동 등 주변 해양생물 변화를 분기별로 관찰해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