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운송 플랫폼 센디가 운송 데이터 기반 AI 매칭으로 공차거리 등 비효율을 줄이고, 현대자동차 ST1 플랫폼 연계에 이어 기아 PV5 체험행사를 통해 전기 상용차 이용 환경을 넓히고 있다. 지난 8월 26일 기아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화물운송 종사자를 초청해 PV5 차량을 체험하고 현장 의견을 수집하는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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