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의료 솔루션 기업 메디아크가 남아공 종합병원 코메드 프라이빗 호스피탈, 9개 지점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체인 헬스웍스와 AI 문진·진료 지원 솔루션 '심토미-케어'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코메드 프라이빗 호스피탈은 응급실부터 단계적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헬스웍스는 9개 지점 중 2개 지점에서 먼저 PoC를 진행한 뒤 전체 지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심토미-케어는 14개 언어를 지원하는 AI 문진과 음성-문자 변환 기반 진료 상담 기록·차트 초안 작성 기능을 제공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