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셀이 가톨릭대 임예리 교수팀과 공동 개발 중인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뮤콘’의 30명 대상 무작위배정 대조 임상연구에서 서울성모병원 대상자 투여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참여자 3명 규모의 선행 안전성 연구에 이어지는 후속 연구다. 주지현 입셀 대표는 일본 교토에서 열린 ISSCR 국제심포지엄에서 뮤콘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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