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인천·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9월 6일부터 15일까지 해외 디지털노마드 20명을 대상으로 세 도시를 순차 이동하며 원격근무와 지역 체험을 병행하는 '코리아 노마드 게이트웨이(KNG)'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인천·부산·제주에서 각각 3박씩 머물며 코워킹 공간에서 업무를 이어가고 원도심과 신도시, 창업 생태계 등 지역 콘텐츠를 경험한다. 세 센터는 이번 시도를 통해 도시 간 연계 워케이션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국내외 다른 지역과의 협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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