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웨이브가 소상공인 대상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 '내기프트'를 시작으로 디지털자산 기부, 토큰증권(STO), 해외 거래까지 디지털자산 플랫폼 사업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내기프트는 2027년 정식 서비스로 출시해 2028년까지 전국 전통시장·골목상권 100곳, 소상공인 점포 1만곳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