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 실리콘 추론 클라우드 짐렛랩스가 a16z 주도로 3억 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 30억 달러, 누적 투자 유치액 3억9,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짐렛랩스는 AI 모델의 추론 과정을 프리필·디코드 등 단계별로 쪼개 GPU, SRAM 기반 추론 전용 칩, CPU 등 서로 다른 실리콘에 자동 배분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이번 라운드에는 사파이어벤처스·멘로벤처스·팩토리가 기존 투자자로, M12와 Arm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