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nchbase가 집계한 이번 주 미국 스타트업 펀딩 상위 10건 중 AI 인프라 기업들이 최상위를 휩쓸었다. 데이터센터·클라우드 기업 크루소가 30억 달러 시리즈F를 유치해 기업가치 300억 달러를 인정받았고, 플루이드스택은 15억 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8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AI 추론 스타트업 짐렛랩스가 3억 달러를 유치하는 등 사이버보안, 로보틱스, 식품, HR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대형 투자가 이어졌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