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6개 계열사의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투자, SBVA의 데이터브릭스 라운드 참여, GMI클라우드 조달에 한국 자본이 참여하는 등 국내 자본이 해외 메가딜에 한 주 3건 베팅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해외에서는 네오클라우드·광인터커넥트·가스터빈 등 AI 인프라·전력 스타트업에 메가머니가 다시 쏠렸고, 국내에서는 와우테일 3분기 집계 기준 바이오헬스 메가딜이 자취를 감추고 로보틱스가 그 자리를 채웠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