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저궤도를 도는 초소형위성 대전샛-1호가 태양과 달, 이탈리아 상공의 지구를 담은 새 영상을 보내왔다. 우주용 부품·장치 기업 스텝랩은 자체 개발한 우주용 블랙박스 카메라 'SFCAM'으로 10월 18일 이 영상과 사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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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저궤도를 도는 초소형위성 대전샛-1호가 태양과 달, 이탈리아 상공의 지구를 담은 새 영상을 보내왔다. 우주용 부품·장치 기업 스텝랩은 자체 개발한 우주용 블랙박스 카메라 'SFCAM'으로 10월 18일 이 영상과 사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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