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료 AI 스타트업 더블유닷에이아이가 'AI 페스타 26'에서 유방 보형물 진단을 돕는 AI 솔루션 'W엑스퍼트'를 공개했다. 초음파 영상을 분석해 보형물 파열 여부, 표면 타입, 삽입 위치와 피막·림프절 내 실리콘 침범 여부 등을 확인하며, 현재 총 340만장의 초음파 이미지를 기반으로 모델 정확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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