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가 직장을 다니며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제11회 스텔스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를 25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되면 권도균 대표를 비롯한 프라이머 파트너들과 서울에서 1:1 멘토링을 받으며, 이후 창업을 본격화하면 프라이머 배치 프로그램 우선 검토 기회도 주어진다. 프라이머는 2010년 설립된 국내 최초 액셀러레이터로 3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했으며, 투자사였던 라엘의 지분 대다수가 최근 타워브룩캐피탈파트너스에 약 4,000억원 규모로 매각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