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카드결제 플랫폼 '집업페이'를 운영하는 핀테크·프롭테크 스타트업 데브디가 임팩트 투자사 MYSC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며, MYSC는 데브디의 초기 투자자로 이번 후속 투자에도 참여했다. 집업페이는 임차인이 임대인 동의 없이 신용카드·간편결제로 월세를 납부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로, 2024년 12월 정식 출시 이후 금융사고 없이 운영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