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데브디가 임대차 계약 검증 기반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 '집업페이'로 국토교통 분야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 집업페이는 2024년 12월 정식 출시 이후 누적 거래액 200억 원을 넘어섰고 누적 가입자는 약 5만 명, 재결제 비중은 72%에 달한다. 데브디는 향후 2년간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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