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인증 기술 기업 엘핀이 직원의 출퇴근·외근·고객사 방문 기록을 블록체인에 남기는 방문인증 서비스 '워크플러스'를 개발했다. 영업사원의 고객사 방문이나 현장 점검처럼 사무실 밖에서 하는 업무를 언제, 어디서 했는지 증빙할 수 있게 만든 서비스다. 워크플러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26년 블록체인 실증사업(민간분야)'을 통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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