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8일 '2026년 ICT 스마트 디바이스 전국 공모전' 결선을 열어, 협동로봇으로 병원 투약을 자동 분주하는 알파팜텍과 온디바이스 AI 런타임 제어 플랫폼 'EdgeGuard'를 개발한 드란비에 각각 기업·일반 부문 대상을 수여했다. 트라이포드랩·에이드올·로보인·불랩스 등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총 161건이 접수돼 14개 팀이 수상하고 6개 팀이 결선에 올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