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6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문화역서울284에서 개최한 2026 철도문화전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에 59일간 총 8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전시는 과거 철도 역사로 기능했던 옛 서울역 건물의 공간적 정체성을 전시 경험과 결합해 관람객이 철도의 시간과 공간을 체감하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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