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한국의 주요 숏폼 드라마 앱 10개 이용자 수가 중복을 제외하고 298만 명으로 집계돼 1년 전보다 세 배 넘게 늘었다. 숏폼 드라마는 1~2분 분량의 세로형 연속극으로 휴대폰 시청을 전제로 제작된 콘텐츠이며, 이번 조사는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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