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기반 AI 실사·M&A 플랫폼 Veridue가 재생에너지 및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금융과 투자를 가속화하기 위해 344만 유로(400만 달러) 규모 프리시드 라운드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Episode 1 Ventures가 주도했으며 HTGF와 Pi Labs가 참여했고, Aurora Energy Research 공동창업자 Cameron Hepburn과 QuantumBlack 전 CEO Jeremy Palmer 등 업계 인사들도 참여했다. 2024년 Daniel Csonth와 Xander van den Eelaart이 설립한 Veridue는 AI와 자체 에이전트 레이어, 전문가의 인적 판단을 결합해 에너지 인프라 딜의 실사 과정을 몇 주가 아닌 몇 시간 만에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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