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옥스퍼드셔 소재 실리콘 기반 배터리 소재 개발사 넥세온이 1억1,670만 유로(1억 파운드/1억3,300만 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완료했으며, 내셔널웰스펀드가 6,140만 유로(5,260만 파운드/7,000만 달러)를 출자했다. 한국산업은행과 혼다 엑셀러레이터 벤처스 등도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이 자금은 영국 내 사업 확장과 배터리 공급망 강화, 일자리 창출에 쓰일 예정이다. 넥세온은 최근 한국 군산에 실리콘-카본 소재 세계 최초 양산 시설을 가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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