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에서 분사한 스타트업 엔포러스가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RIST와 함께 제철소에서 20kW급 고온수전해(SOEC) 스택 모듈 실증에 착수했다. 약 700℃의 제철소 공정 스팀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방식이며, 엔포러스는 내년 영광 수전해평가센터에서 진행되는 100kW급 시스템 실증에도 스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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