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생산·정제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스타트업 엔지틴이 자체 스킨케어 브랜드 '더마튠'을 피부과에 입점시키며 레이저 시술 후 관리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더마튠은 자체 생산한 성장인자 단백질 FGF-1과 EGF를 원료로 민감성 피부를 고려해 개발한 제품으로, 한 피부과 관계자의 사용 경험을 계기로 병원 채널 공급이 늘었다. 엔지틴은 고가 크로마토그래피 레진 없이 단백질을 정제하는 '에코퓨리' 기술을 본업으로 하며, 이를 바탕으로 화장품 원료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