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AI 기반 치료계획 플랫폼 'DIO AX'와 신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디오는 지난해 매출 1641억원(전년 대비 37.1% 성장), 임플란트 수출액 1267억원을 기록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이 80%를 넘었고, 중국 등 7개 핵심 전략국가는 올해 상반기 매출 543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