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템덴은 치아 내부의 치수줄기세포를 약물로 활성화해 상아질 재생을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핵심 후보물질을 적용한 융복합 치료제 'SD-101'은 동물실험에서 재생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현재 사람 대상 임상시험 진입을 준비 중이다. 2026년 10월 기준 미국과 한국에서 각각 1건의 등록특허를 확보했고, 콜라겐 기반 의료기기 기업 에스티앤씨와 협력해 제품 형태를 구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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