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바이오 스타트업 엔엠이 AI 기반 신약개발 기술을 화장품 소재 발굴에 적용해 국내 자생 천연물에서 탈모 증상 완화 가능성이 있는 신소재를 발굴했다. 이 소재는 기존에 주로 미백 원료로 알려졌던 것으로, 엔엠은 자체 AI 스크리닝 플랫폼 '시들링'을 활용해 지난 3월 새로운 효능 가능성을 찾아냈으며 현재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후속 연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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