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5벤처스의 은남디 오니케는 나이지리아 모니포인트, 브라질 누뱅크, 카자흐스탄 카스피, 동남아 씨(Sea) 등 신흥시장 슈퍼앱들이 높은 모바일 보급률과 기존 금융기관에 대한 신뢰 붕괴라는 조건 속에서 성장했다고 분석한다. 모니포인트는 600만 개 이상의 나이지리아 기업을 대상으로 연간 3000억 달러 이상, 나이지리아 디지털 결제의 39%를 처리하며, 카스피는 카자흐스탄 인구의 약 70%인 1400만 명이 이용하고 기업가치가 170억 달러를 넘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