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메모리 인프라 반도체 팹리스 기업 엑시나가 인텔, 마벨, 마이크론, 퀄컴 등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은 스티브 핑거허트를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영입했다. 핑거허트 CBO는 글로벌 영업과 사업개발, 파트너십을 총괄하며 CXL 기반 연산 메모리 솔루션 ‘MX1’의 고객 확보와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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