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오픈AI와 사이버보안 협력을 확대하고, 자체 AI 레드팀 솔루션 '스팅어'와 오픈AI의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데이브레이크'를 연계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평가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코드 취약점 분석과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의 보안 검증을 결합해, 발견된 취약점의 실제 위험도와 조치 우선순위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하고 재현 증거와 조치 가이드를 제공한다. 에임인텔리전스는 오픈AI 파트너 네트워크의 셀렉트 파트너로서 지난 22일 서울에서 열린 '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에서 이 서비스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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