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2027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수익성 개선을 이끈 신세계아이앤씨 양윤지 대표를 전무로 승진시키고, 클라우드비즈담당 정필승을 상무보로 신규 임원 명단에 올렸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4.8% 늘고 영업이익률도 개선됐으며, 전기차 충전 사업 자산 매각과 AI·클라우드 집중 투자를 병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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