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던트는 AI 기반 한의원 진료·청구 보조 EMR ‘코메스’를 개발 중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부산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파일럿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서페이즈는 블루 레이저로 이종소재를 결합해 인공관절 표면을 코팅하는 기술 기업으로, 설립 첫해 약 3억 원 규모의 장비 개발 프로젝트 2건을 수주했다. 두 팀 모두 시리즈벤처스가 운영하는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네스트’ 글로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