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가 데이터센터 개발과 GPU 구매, 운영 자금 마련을 위해 씨티은행과 35억 달러 규모 선순위 담보부 금융 약정을 체결했다. 만기는 364일이며 초기 금리는 SOFR에 연 2.75%포인트를 더한 수준으로, 가산금리는 최대 3.50%포인트까지 오를 수 있다. 네비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과 맺은 400억 달러 이상의 장기 계약을 기반으로 자산담보부 금융 등 추가 자금 조달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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